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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COS 2020년 성과점검 및 2021년도 사업계획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고 C&R Research와 C&R Healthcare Global이 운영하는 K-뷰티 해외진출지원 프로젝트 KO’SCOS가 2020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C&R Healthcare Global 발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KO’SKOS는 20개 이상의 K-뷰티 브랜드 참여를 통한 400개 이상의 제품을 싱가포르 소비자들에게 선보였으며, 싱가포르에서 공식적인 제품판매를 위해 HSA (Singapore Health Science Authority)에 총 55건의 제품 등록을 완료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K-뷰티 브랜드의 저변 확대를 위해 50회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유통업체와 총 140만달러 상당의 유통계약 4건을 체결을 이끌어냈다. 

 

COVID-19로 인해 싱가포르 전체 리테일 시장이 침체기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KO’SCOS는 OG 백화점 3개 지점과 웨스트게이트몰 HAOMART에 K-뷰티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였다.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시장에 편승하기 위해 KO’SCOS 독립몰 리뉴얼 및 소셜미디어 활용 디지털 마케팅을 추진한 바 있다.

 

이 밖에도 K-뷰티 브랜드 인지도 및 매출 재고를 위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했다. 싱가포르 최대 H&B 유통업체인 Watsons이 주관하는 오프라인 팝업행사에 참여하여 현지 고객들에게 새로운 K-뷰티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싱가포르 대표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Qoo10에 온라인 프로모션을 여러차례 게시하였다. 무엇보다 KO’SKOS 자체계정 Facebook과 Instagram을 통해 300개 이상의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참여기업을 홍보하였다.

KO’SCOS는 해외진출 의지는 있으나 자원과 경험이 부족한 국내 중소 화장품기업을 위한 원스톱 해외진출지원 플랫폼으로서 올해는 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세안시장으로의 확대 진출을 위해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작년부터 온라인 시장의 중요성이 대두된 만큼 O2O 서비스를 강화하여 오프라인 진출 확대 측면에서 참여 브랜드를 더 많은 매장에 입점시킬 뿐만 아니라 현지 유통업체 및 리테일러와 제휴를 통한 진출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판매 강화를 위해 독립몰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아세안 대표 전자상거래 플랫폼 Shopee와 Lazada에 KO’SCOS 숍인숍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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