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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COS, 싱가포르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공식 판매페이지 개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COVID-19 팬더믹에 지속적으로 대항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여러 단계의 락다운에 돌입한 바 있다. 갑작스러운 환경의 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몰렸고, 2020년 동남아 지역 인터넷 신규 이용자가 3억6000만명에서 4억명으로 4000만명이 늘었다.

 

싱가포르는 2020년 COVID-19로 인한 다양한 단계의 서킷브레이커를 경험했다. 구글, 테마섹, Brain & Company가 공동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디지털 서비스 이용자가 30% 증가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락다운 기간동안 온라인 활동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며, 신규 이용자의 91%가 팬더믹 이후에도 온라인 활동을 지속할 의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싱가포르인들은 팬더믹 이전에는 개인적 목적의 온라인 활동을 위해 하루에 3.6시간 소비한 반면, 락다운 기간 동안에는 하루 4.5시간까지 급상승했으며 현재는 4.1시간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Statista의 자료에 따르면 싱가포르 전자상거래시장의 수익은 2021년 27억 9300만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9.9%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2025년에는 40억 79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이 운영하는 K-뷰티 브랜드 KO’SCOS는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 변화와 증가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이용율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7월 싱가포르 3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 라자다, 큐텐에 공식 판매페이지를 개설했다. 무엇보다 이 플랫폼을 포함한 KO’SCOS 공식 판매사이트까지 모든 온라인 판매채널 운영은 한국보건산업진흥이 후원하는 중소기업 K-뷰티 해외진출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유망 K-뷰티 브랜드들을 싱가포르에 소개하고 홍보하며 오프라인 매장의 물리적 한계를 보완할 예정이다.

 

현재 KO’SCOS 공식 판매사이트에는 20개가 넘는 K-뷰티 브랜드들의 약 200여종 제품이 업로드 되어있으며, 대부분이 해외시장 발굴에 의지를 갖고 있는 한국 중소기업의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브랜드는 현지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도해보는 곳도 있으며, 이런 브랜드들을 포함하여 업로드 된 전제품을 대상으로 셀러 픽(Seller Pick), 데일리세일, 타임세일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툴을 활용해 브랜드 노출율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전문 소셜미디어 에이전트와 제휴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내 KO’SCOS 공식 계정을 운영하며 참여 브랜드들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향후 라이브스트림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온라인 활동영역을 보다 확장하여 더욱 공격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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