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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Equator] 한국투자파트너스, ‘1350억원’ 동남아시아 기술벤처기금 조성

‘GEC-KIP 기술 혁신 펀드’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싱가포르의 프리이빗 에쿼티(PEF)기업과 공동으로 동남아시아의 기술벤처 기업을 지원하고 나섰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 계열 벤처케피털 한국투자파트너스(KIP)는 싱가포르의 대표 PEF기업 GEC(Golden Equator Capital)와 동남아시아의 기술 벤처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1억2000만달러(약 1348억원)규모의 벤처 펀드를 조성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벤처 캐피털 및 사모 투자회사다.

 

 

‘GEC-KIP 기술 혁신 펀드’는 동남아시아에 기반을 둔 고성장 벤처기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싱가포르를 통해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하려는 한국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GEC 측은 지원 규모는 기업당 200만 싱가포르달러~500만 싱가포르달러(16억5428만원~41억3570만원)라고 밝혔다. 이 펀드는 현재까지 65%의 확정 기여형(DC)형태로 조성됐다. 8월 말까지 기관투자자들을 상대로 기금 을 모금할 예정이다. 

 

한국파트너스 관계자는 “GEC-KIP 기금 출범은 한국투자파트너스(KIP)가 싱가포르를 발판으로 동남아시아 진출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현재 20억달러(약 2조2490억원)의 자산으로 41개에 이르는 펀드를 관리, 매년 120개 이상의 기업을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파트너스가 지난 10년간 관리한 펀드의 평균 청산 수익률은 18%를 기록했다. 청산 시 순손실이 발생한 펀드는 없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807171622211370c16aa2f016_1&md=20180718111225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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