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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멤버십 기업 ‘올리브헬스케어’, 싱가포르 내 서비스 상업화 가능성 타진

지난 6월 스마트 임상시험 지원 플랫폼 서비스 기업 올리브헬스케어가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 (이하 C&R HG)의 신규 멤버십 기업으로 가입하였다. 올리브헬스케어는 올해 400: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 ICT 규제 샌드박스 사업에 선정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임상시험 수행의 가장 걸림돌인 시험 대상자모집 과정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시험기관-대상자 매칭 온라인 앱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리브헬스케어는 C&R HG가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A*STAR 산하 싱가포르 최대 공공병원인 Singapore General Hospital (SGH) 임상시험센터 및 Singapore Clinical Research Institution (SCRI) 그리고 National Healthcare Innovation Centre (NHIC) 와 미팅을 가졌다. 특히 ‘올리브씨(AllLive C)’ 서비스에 대한 현지 관심도를 파악하고 임상시험 참여자의 성향에 대한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서비스 적용 및 상업화 가능성에 대해 더욱 구체적 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다음달 후속 미팅을 통해 영문화 서비스 및 사용자의 니즈에 적합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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