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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에덴룩스, 헬스케어의 범위를 눈으로 확장하다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이하 C&R HG)이 지난 7월 29일 시력회복용 데일리 홈 케어 디바이스인 오투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에덴룩스와 ‘보건산업 창업기업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앰버서더 협약서를 체결했다.

 

에덴룩스 박성용 대표(36)는 과거 의사시절 본인이 ‘비전테라피’를 통해 직접 경험한 시력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과중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저하된 현대인의 시력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결심했다. ‘비전테라피’란 눈 속 근육의 강화를 통한 시력회복법이다. 박대표는 현재 의사로서 사람을 만나 병을 고치는 삶을 넘어서 한 명의 사업가로 고객을 만나고 헬스케어 내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길을 열고 있다.

 

에덴룩스는 2016년회사를 설립한 이후 4년 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올해 초 한국에 제품을 출시하였다. 짧은 판매기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500대 이상의 판매량을 돌파했으며 해외에서도 가치를 인정받아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 ICT 융합 전시회인 CES에서 대기업들 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에덴룩스는 제품체험형 시장조사를 통해 미국진출의 초석을 다지고 있으며, 독일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IFA 전시회를 기점으로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인 시장조사를 시작하였다.

 

박대표는 “포브스에 따르면 2050년에는 세계인구의 50%가 시력문제를 겪게 될 것이고, 에덴룩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원동기업이 될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라고 전했다. 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PC가 보급화 되면서 현대사회에 시력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는 이러한 시력문제가 심한 지역중 하나이다. 에덴룩스는 C&R HG와 함께 싱가포르를 기점으로 아시아 국가가 가진 고질적인 시력문제를 해결할 솔루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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