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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메디신,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혁신형 창업과제 선정

㈜아이메디신은 2019년 11월 20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에서 주관한 2019년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혁신형 창업과제 (기술기반 창업형 2차)에 최종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R&D 및 사업화 자금을 동시에 지원하여 기술창업 활성화 및 사업화의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아이메디신이 최종 선정된 사업은 지난 6월과 8월에 이은 제3차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계학습을 활용한 파킨슨병의 endophenotype 분류와 정량뇌파 자동분석 기술개발”이라는 주제로 참여하게 되었다.  
 
㈜아이메디슨은 지난 10월에 중앙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그리고 강원대학교 병원과 함께 의료기기 등록을 위한 임상시험에서는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aMCI) 조기 진단을 위한 정량뇌파임상시험에 성공한데 뒤이어 이번 과제 수행으로 파킨슨병으로 그 병증 영역을 늘릴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였다. 파킨슨병은 치매와 더불어 대표적인 2대 신경퇴행성 노인질환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발병률이 증가하고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노인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었다.  
 
㈜아이메디신은 이번 과제 수행으로, 파킨슨병의 주요 신경학적 증상별 endophenotype 분류로 질환의 특이적 정량뇌파를 분석하여 빅데이터, 인공지능기반 임상결정 보조 및 환자 통합 관리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파킨슨병의 주요 신경학적 증상별 endophenotype 질환의 특이적 정량뇌파를 분석을 통하여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유형에 따른 타겟 ROI를 선별 기술할 것이라고 이야기하였다. 
 
현 서울대학교 교수(한국인뇌파데이터 센터, 간호대학)이기도 한 ㈜아이메디신의 강승완 대표는 “지난 10월에 임상시험 성공에 이어 이번에 선정된 것은 국가에서도 이제 정량뇌파 분석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이번 과제는 파킨슨병 주요 신경학적 증상별 endophenotype 분류로 질환의 특이적 정량뇌파를 분석하여 바이오마커 개발연구 및 신약개발에 활용 가능할 것”이며, “AI 알고리즘을 활용하면 진단 성과는 41.9% 향상되고, 의료비는 58.5% 절감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향후 2025년에는 전체 의료비 절감 중 약 10%가 빅데이터와 첨단 ICT  기술에 기인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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