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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 2020년 ‘비즈니스 플랫폼 서비스 강화’ 및 ‘한국 스마트 헬스케어 해외진출 프로그램’ 도입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 (이하 C&R HG)이 2020년을 맞이하여 기존 인큐베이팅 플랫폼 서비스를 강화하고 ‘스마트 헬스케어 육성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인큐베이팅 플랫폼 서비스 강화

 

C&R HG는 금년 1월부터 멤버십 고객사들의 편의 증진을 위하여 해외 사업확장에 필수적인 현지 비즈니스 서비스 업체들과 ‘HG얼라이언스 (HG Alliance)’를 구축 중에 있다. 이를 통하여 HG 멤버십 고객들이 해외 서비스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언어의 장벽과 비즈니스 문화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현지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통한 해외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플랫폼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HG얼라이언스를 통한 서비스 지원 분야는 사업진출에 필요한 싱가포르 내 법인설립, 싱가포르 및 인도네시아 특허법률 자문, 인도네시아 인허가 그리고 크로스보더(cross-border) 법률 및 M&A 자문 등 해외사업의 시작부터 성장 및 엑시트(Exit)까지의 전 단계가 대상이다.

 

또한 헬스케어 투자에 관심이 높고 한국 기업의 동남아 사업진출을 지원하고자 하는 현지의 벤처캐피탈(VC) 및 사모투자전문회사(PEF)와 논의 중에 있어 향후 해외 투자유치 지원 서비스도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멤버십 고객과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간 해외사업 진출 관련 지식 공유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며, 멤버십뿐 아니라 얼라이언스 회원사과 멤버십 고객의 문의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전망이다.

 

한국 스마트 헬스케어 해외진출 육성 프로그램 운영

 

C&R HG는 올해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화두인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의 해외진출 육성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은 타국가 대비 의료 데이터 보유량과 인프라 보급률이 높은 우호적인 국내환경에도 불구하고 현재 제도장벽으로 인해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이에 C&R HG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한국 기업들을 선별하여 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세안 시장진출을 지원하고자 한국과 차별된 싱가포르의 디지털 헬스케어 제도와 현지 업체들을 분석하여 맞춤형 비즈니스 전략구축을 준비 중에 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원격진료’의 중요성이 대두된 가운데, 선별된 한국 업체들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의 선진화된 스마트헬스케어 시장 현황소개와 그에 따른 기회 분석 및 제안하고, 싱가포르에 진출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보험사간 협업모델을 소개하는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 법인 설립

 

C&R HG는 한국-싱가포르간 비즈니스 강화를 위하여 이번달 한국 법인을 설리하였다. C&R HG 한국 법인은 최근 헬스케어 통합 컨설팅 전문가를 영입한 모회사 씨엔알리서치와 함께 국내 유망 헬스케어 기업을 발굴하여 인허가 포함 해외 시장진출 플랫폼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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