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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 한국 디지털헬스케어 제품 싱가포르 시니어 헬스케어 마켓 진출지원

씨앤알헬스케어글로벌(이하 C&R HG)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싱가포르 원격진료 및 시니어 헬스케어 마켓에 우수한 기술력과 국내에서 제품 서비스 레퍼런스를 확보한 한국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의 진출을 현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서 지원한다.

 

현재 한국의 인지 재활 훈련 소프트웨어 및 재활 로봇 제조업체와 싱가포르의 원격재활 서비스 업체의 협업을 통해서 두 업체의 상호 시장 진출에 타진과 제품공급 계약에 대한 업무를 추진중에 있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2018년에 원격진료 규제 샌드박스를 시작했고, 내년 중순에 원격진료(Telemedicine) 서비스에 대한 면허를 도입할 예정이다. 특히 싱가포르 원격진료 서비스 이용자는 작년 코로나 19 사태와 맞물리면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민간 원격진료 업체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공공 의료 기관들도 참여하게 되었고 의료 대상도 만성 질환 환자 외에 수술 후 상담, 장기 및 완화 치료, 간질, 치매환자, 거동이 불편한 환자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스마트 공공보건 인프라 확충 노력의 일환으로 의료시설 확대, 의료 전문가 육성, 의료비 지원 등을 확대하는 동시에, 보건부문 효율화를 위하여 IoT 헬스케어・원격진료 등 헬스케어 첨단기술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2020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15%로 고령 사회이며, 2030년에는 24%를 차지하며 초고령화 사회로 전환될 전망이다.

 

작년 4월 1일부터 당뇨병, 고혈압, 우울증 등 7가지 만성질환 환자의 정기적인 후속 진찰에 대해서만 Chas 보조금과 Medisave를 이용하여 원격으로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후 작년 10월부터 원격진료에 적용되는 만성질환의 종류가 골다공증, 건선, 류마티스 관절염 등 20가지를 포함하도록 확대되었다.

 

 

 

 

사진출처 TODAYy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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