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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 싱가포르 원격재활모니터링 스타트업 및 동국대학교일산병원과 함께 한-싱 글로벌스타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 지원 TF팀 결성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이하 C&R HG)이 지난 10월  동국대병원 재활의학과, 재활로봇 연구개발기업 알피오㈜, 그리고 싱가포르 원격 재활 디바이스 연구개발기업 ‘XCLR8’과 함께 글로벌스타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 지원 TF팀을 결성했다.

 

이번 결성된 한-싱 공동프로젝트팀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싱가포르 유레카(Eureka) 프로젝트로, 이 프로젝트는 지난 1985년 독일과 프랑스의 공동 주도로 설립된 국제공동 R&D 사업으로서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45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대 R&D 네트워크다.

 

공동팀 결성에는 지난 5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동남아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C&R HG가 산업계의 혁신제품 개발에 자문을 하는 의사들의 모임인 재활의학연구회와 한국 시장과의 교류를 원하던 싱가포르 원격재활 연구개발기업 XCLR8을 연결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 계기로 8월 18일 개최된 제 7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재활의학회 (AOCPRM 2020)에서 간사 정일영 교수(충남대학교 재활의학과)의 도움으로 XCLR8 공동창업자 링컨 데이시(Lincoln Dacy)의 기업 소개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동국대 재활의학과 권범선 교수팀의 연락 받게 되었고, 협력업체 알피오(RPIO)와 싱가포르의 원격재활 스타트업 XCLR8 간 공동연구팀이 결성되어 한국-싱가포르-호주 등 해외시장에 적합한 노인용 폐질환 원격재활치료용 디바이스 및 소프트웨어 공동 제작과 임상시험을 수행하기로 협의했다.   

 

C&R HG는 본 공동연구팀이 구상하는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및 컨설팅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며, 또한 본사 씨엔알리서치를 통해 임상시험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1]  C&R 한-싱 글로벌스타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 지원 TF팀 회상회의

첫번째 줄 (왼쪽부터) RPIO 이진원 이사,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 김영미 매니저, 동국대학교 병원 재활의학과 권범선 교수팀

두번째 줄 (왼쪽부터) RPIO 김학병 이사, XCLR8 링컨 데이시 공동창업자, 씨엔알리서치 최영환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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