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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헬스케어, 美 전문컨설팅사와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헬스산업 북미-동아시아 연계 민간차원 프리미엄 네트워크 거점 마련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대표: 윤병인)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헬스케어 전문컨설팅사인 ‘W Medical Strategy Group'(이하 ‘WMSG’)과 13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개최된 ‘서울바이오허브-씨엔알리서치 의기투합 IR 행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설립된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CRO 씨엔알리서치(회장: 윤문태) 자회사로, 오는 11월 싱가포르 현지 인큐베이팅센터 개소를 앞두고 바이오헬스산업의 해외진출 및 기업 성장지원 플랫폼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협력을 추진할 美 WMSG는 2014년 설립된 북미와 동아시아를 잇는 전문 헬스케어 전문가그룹으로 컨설팅, 유통, 뉴욕헬스포럼 및 저널 발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의약품, 의료기기, 진단기기 및 화장품 분야에 150명 이상의 MD 및 PhD 전문가 풀을 활용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향후 상호 보완적인 장점을 활용해,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진출을 위한 프리미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최단기 기업성장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씨엔알리서치 윤문태 회장은 “헬스케어 글로벌사업 추진을 통해 임상 CRO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인 바이오헬스산업 해외진출과 성장전략 마련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WMSG 조도현 대표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바이오헬스기업이 북미지역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되고, 동아시아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9월말 오픈한 공식 홈페이지(www.cnrhg.asia)를 통해 바이오헬스기업을 위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으며, 10월 중순 싱가포르 인큐베이팅센터 내 입주할 기업을 공식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출처]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10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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