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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인프라 생명과학, 싱가포르 ‘Innovative Diagnostics’ 통해 스마트 암검사 ‘i-Finder’ 서비스 런칭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이하 C&R HG) 멤버십 기업 ㈜바이오인프라 생명과학 (이하 바이오인프라)가 지난 10월 Innovative Diagnostics를 통해 싱가포르 시장에 i-Finder 스마트 암 검사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개시했다.

 

Innovative Diagnostics는 Singapore General Hospital 산하 민간 수탁 검사 랩으로, 현지 의료진 내 신뢰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현재 2,000여 명의 의사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에 Innovative Diagnostics 협력 병원 Raffles Medical과 Farrer Park Hospital 등에서도 i-Finder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i-Finder는 간편한 혈액 검사를 통해 8대 암(폐, 위, 간, 대장, 췌장, 유방, 난소, 전립선)에 대한 위험도를 검사해 주는 스마트 암 검사 서비스로, 암의 생성과정에 유의미성을 가진 19개의 단백 바이오마커를 실험한 후에 동사의 고유 AI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암 종류별로 위험도를 분석해 주며 전문의의 맞춤 소견을 제공해 주는 검사이다.

 

2001년 설립된 바이오인프라는 김철우 대표이사(서울대 병리학 명예교수)가 15년의 연구 끝에 8대 암 조기스크리닝 검사기술을 개발하여 2017년 국내 서비스 출시를 완료하였고, 현재 약 400개의 협력 병·의원을 통해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50,000 건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축적하여 다른 글로벌 경쟁사들보다 월등히 많은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데이터양이 늘어날수록 AI 기반의 분석 알고리즘 기술은 더욱더 정교 해지며 신뢰도가 높아진다.

 

C&R HG 관계자는 바이오인프라의 이번 서비스 론칭은 바이오인프라가 꾸준히 현지 시장을 방문하고 현지 여러 기관과의 미팅을 통해서 해외 진출 역량을 쌓은 결과이며, 앞으로 더 많은 현지 소비자가 검진을 통해서 암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할 수 있는 혜택을 입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R HG는 는 앞으로도 그동안 축적된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인큐베이팅센터 입주기업을 지원하여 바이오 인프라와 같은 성공사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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