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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시장 투자 트렌드 (2019년 6월 19일 ~2019년 8월 23일)

[Government]

New pilot scheme to help high-growth tech firms bring in EP talent

EDB (싱가포르 경제개발청)과 ESG (싱가포르 기업청)이 싱가포르 과학기술 기업들이 해외 기술인재 유치를 하는데 있어서 고용비자 (이하 EP)발급에 있어서 유연한 요건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과학기술 글로벌 인재유치를, 싱가포르인들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팀에서 일할 기회를 창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EDB측은 밝혔다.

 

올해 4분기부터 시작될 2년간의 시범제도는 싱가포르 디지털, 의료테크, 바이오텍, 클린테크, 핀테크, 농업테크 등 기술 기업들에게 네트워크 구축과 인재유치과정을 지원하여 궁극적으로 기업들의 성장과 해당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제도에 적용될 유연한 요건이란 1) EP 발급 임금요건(3천 6백 싱달러)을 스톡옵션으로 대체가능 과 2) 근로자 학력요건을 딥 테크 스킬 보유요건으로 대체가능 등이다.  

 

Multimillion-dollar initiative launched to unblock bottlenecks in cell therapy

퇴행성질환암〮자〮가면역 장애에 대한 차세대 치료법으로 기대되고 있는 세포 치료제는 시장에 나오기까지 안전성 및 효용성 검증과 및 치료제 비용문제에 맞닥뜨리고 있다. 이 문제해결을 위해 싱가포르 – MIT 연구기〮술 연맹 (이하 SMART)이 A*STAR와 함께 싱가포르 국립 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MIT의 혁신적인 방법론과 싱가포르의 역동적인 바이오제약 생산산업의 결합을 지원할 것이다.  

 

살아있는 세포를 약품으로 생산하는 과정을 연구할 학제간 연구그룹 SMART CAMP는 국립 연구연구재단부터 다년간 수백만달러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싱가포르 포함 MIT 저명한 과학자 35명을 이 연구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이다.

 

연구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현재 세포 치료제 생산과정 중 세포내 단백질 품질을 측정하고 명확하게 하기위해서는 세포를 파괴하고 부셔야 하는데 이때 긴 시간이 소요된다. 이를 단축하기 위해 광학현〮미경미〮세 유체 공학을 활용하여 세포 파괴과정 없이 단시간엔 세포를 측정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부 연구자들은 신약 규제를 부합하여 치료제의 안전성 테스트 기간의 단축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연구자들은 1주~1달정도 소요되는 상품을 인간에게 사용될 때 오염 및 부작용을 찾아내는 과정을 2일로 단축시키려 연구 중이다.

 

SMART CAMP 주도 연구자 Van Vliet 교수는 세포치료제 제조품질 표준기준을 설립함으로써 환자들에게 더 신속하게 세포치료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Foreign unicorns here juicing up market for high-tech skills

싱가포르에 외국 유니콘 기업이 23개 있다고 집계되는데 이들이 고급인력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전했다. 특히 기술관련 9개 기업은 고급 기술분야내에서 1천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채용인력 수 1위 기업은 Airbnb로 현지에서 300여명의 인력을, 2위는 인도네시아 Gojek이 230여명을 고용하고 있다. 외국 유니콘 기업에 의한 일자리 창출은 기술직 창출하려는 싱가포르 국가의지와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신설된 싱가포르 디지털 산업청 (DISG)은 향후 3년간 기술관련 신규직을 1만개 이상 창출할 것이라 전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외국 유니콘 기업들의 싱가포르 입성은 싱가포르내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며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경제 생태계를 풍성하게 한다. 일자리 창출은 이중 하나의 효과일 뿐이다.”라고 전했다.

 

[Venture Capital & PE]

 

Heritas Capital co-leads Hummingbird Bioscience’s extended Series A

미국과 싱가포르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미국 생명공학 기업 Hummingbird Bioscience (이하 Hummingbird)가 시리즈 A 펀딩을 초과 달성했다고 전했다. 싱가포르 기업청 투자자회사 SEEDS 와 싱가포르 Heritas Capital Management (이하 Heritas)가 주도하였고, 기존 시리즈 A 펀딩 투자자 Decheng Capital (이하 Decheng)가 재 참여하였다. 이번 투자와 함께 Heritas의 CEO인 Chik Wai Chiew와 Decheng의 Victor Tong이 Hummingbird의 이사로 합류할 것이라 전했다.

 

Hummingbird는 조달된 자금을 anti-VISTA (면역관문 물질 VISTA의 억제를 통한 T세포 활성을 유도한 항암제) 및 anti-HER3 (표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억제를 통한 항암제)치료제 임상시험 진행과 연구시설 확충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컴퓨터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인 Hummingbird는 2월 텍사스 종양예방연구학회(CPRIT)에서 ‘Product development’ 1천3백십만 달러 규모의 상금을 받아 고형암 및 림프종을 적응증으로 anti-VISTA의 임상 1상 A/B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

 

SG’s DocDoc raises $13m in convertible note round led by Adamas Finance Asia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의료기술 스타트업 DocDoc은 시장 확대와 제품 개발에 사용하기 위해 1천 3백만 달러규모의 자금을 오픈형 사채 발행을 통해 마련하였다. 이번 라운드는 런던 상장 투자회사인 Adamas Finance Asia Limited가 금융 서비스 전문 글로벌 투자회사인 Cyberport Macro Fund와 함께 주도했다. 이를 포함하여 DocDoc는 현재까지 총 2천 4백 6십만 달러규모의 자금을 유치하였다.

 

DocDoc은 8개국가에 걸쳐 2천 3백명이상 의사와 793개 클리닉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의사검색, 텔레메디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험회사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보험 가입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돕고 있다.

 

Cyberport는 “홍콩 디지털 경제의 선도기업으로서 인슈어테크를 포함한 핀테크 발전에 있어 힘쓰고 있으며 DocDoc과 같은 혁신적이며 영향력 있는 솔루션에 투자를 통해 우리의 리더십 입지를 견고히 할 것이다.” 라고 투자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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