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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시장 투자 트렌드 #2

[Government]

 

New pilot scheme to help high-growth tech firms bring in EP talent

 

EDB (싱가포르 경제개발청)과 ESG (싱가포르 기업청)가 싱가포르 과학기술 기업들의 해외 기술 인재유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고용비자 (이하 EP)발급에 유연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글로벌 인재유치를, 싱가포르인에게는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팀에서 일할수 있는 기회창출 효과를 기대한다고 EDB측은 밝혔다.

 

올해 4분기부터 시작될 2년간의 시범제도를 통해 디지털, 의료 기술, 바이오 기술, 환경 기술, 핀테크, 농업 기술 분야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인재유치과정 지워을 통해 궁극적으로 해당 기업의 성장과 사업확장을 지원 한다. 이번 제도에 적용될 유연한 요건이란 대표적으로 1) EP 발급 임금요건인 3천 6백 싱가포르 달러를 스톡옵션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것과 2) 근로자의 일정 학력요건을 기저기술 보유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다.

 

 

Read at more: Business Times 

[PE/VC]

 

IFC proposes to invest $25m in healthcare PE Quadria Capital’s Fund II

국제금융공사 (IFC)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시아 대표 헬스케어 사모펀드사 Quadria Capital (이하 Quadria)의 Quadria Fund II에 2천 5백만달러를 투자한다고 전했다. Quadria Fund II는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에 있는 헬스케어 기업투자목적의 펀드로 작년 9월 미국 해외민간투자공사 (OPIC)로부터 1억5천 달러를 지원받은 적이 있으며, 현재 4억 달러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싱가포르와 인도에 베이스를 두고 있는 PE Quadria는 초기단계의 헬스케어 기업을 확보하기위해 2017년 인도에 Health Quad라는 VC펀드를 조성하였으며 2017년 1천 2백만 달러로 모금을 마감했다.

 

Quadria는 말레이시아 연구기업 Lablink Sdn Bh와 인도 의료 소프트웨어 기업 Strand Life Science 및 베트남 FV hospital에 투자하고, 싱가포르 대표 의료전문 지주회사 MWH홀딩스의 상당한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Read at more: Dealstreet Asia

 

 

SEA healthtech startups draw $189m in 1H2019, India on track to break FY18 record

 

동남아시아의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2019년 상반기 동안 1억 8천 9백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헬스케어 연구기관 Galen Growth Asia (이하 Galen)가 밝혔다. 작년 동기간 대비 세배에 다다르는 기록이다. 여기서 헬스케어란 디지털 헬스케어 또는 헬스케어와 기술이 접목되는 교차분야로 한정 지었다.

 

2019년 동남아시아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 투자시장에서 기록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다. 상반기에는 2018년 총 투자 유치금인 1억 2천 3백만 달러를 초과한, 1억 8천 9백만 달러를 기록하였고, 거래량 또한 작년 상반기 대비 27% 상승하였으며, 작년에 보이지 않았던 후기단계 투자 (시리즈 D 펀딩 이상)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투자사례로는 a. 인도네시아 디지털 건강관리 기업 Halodoc의 시리즈 B펀딩 ($65 mil) 유치 b. 싱가포르 디지털 제약 플랫폼 기업 Biofourmis의 시리즈 B 펀딩 ($35mil) 유치 c. 싱가포르 웰니스 및 인슈어텍 플랫폼 기업 CXA Group의 $25 mil규모의 투자 유치가 있다.

 

현재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헬스케어 투자시장에서 57%로 가장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시장점유율 15%)와 베트남(시장점유율 11%)이 그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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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SG diagnostics firms Inex, Nova Satra merge, eye 2021 IPO

 

싱가포르에 기반한 두 분자진단 기업 Nova Satra Dx 와 INEX Innovation Exchange 가 2021년 싱가포르와 홍콩 및 런던시장 상장을 목표로  합병했다.

 

7천 2백만 달러의 가치를 얻게 된 두 회사의 합병 기업 INEX Innovate (이하 INEX)는 45개의 주요 특허와 9개의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을 얻었으며, 앞으로 아시아여성 대상의 진단테스트 및 정밀의학에 대한 미충족 욕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현재 양성 난소 낭종에서 악성을 구별하는 OvaCis 기술, 혈액검사를 통해 난소종양을 조기 진단하는 Zena 기술과 후생유전학을 기반으로 하는 유방암 진단 테스트 NovoTectTMBC를 개발 중에 있으며 2020년 상업화를 계획하고 있다.

 

전세계 유방암 케이스의 40%를 아시아 국가가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아 여성 중 37%가 유방암 진단을 받는다. INEX의 CEO로 임명될 것으로 추정되는 Kane Black은 아시아 여성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발전된 기술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전했다.

 

이번 합병에는 기관 투자처 Genting〮Enterprise Singapore〮 SEEDS Capital〮SNS Holdings가 참여하였으며, 말레이시아 Genting group은 의학기술 포함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자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2017년 Nova Satra에 투자한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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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s DocDoc raises $13m in convertible note round led by Adamas Finance Asia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의료기술 스타트업 DocDoc은 시장 확대와 제품 개발을 목적으로 1천 3백만 달러규모의 자금을 오픈형 사채 발행을 통해 마련하였다. 이번 라운드는 런던 상장 투자회사인 Adamas Finance Asia Limited가 금융 서비스 전문 글로벌 투자회사인 Cyberport Macro Fund와 함께 주도했다.

 

DocDoc은 8개국가에 걸쳐 2천 3백명이상 의사와 793개 클리닉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의사검색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험회사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돕고 있다.

 

홍콩 투자기업 Cyberport는 “홍콩 디지털 경제의 선도기업으로서 인슈어테크를 포함한 핀테크 발전에 있어 힘쓰고 있으며 DocDoc과 같은 혁신적이며 영향력 있는 솔루션에 투자를 통해 우리의 리더십 입지를 견고히 할 것이다.” 라고 투자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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